"대기·실내공기질 개선"…'2019 클린에어엑스포' 내년 2월 개최
▲ 대한민국 미세먼지 및 공기환경 박람회 사무국은 내년 2월 20∼23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미세먼지 관련 전시회인 '2019 클린에어엑스포-미세먼지 특별대전 및 굿에어시티'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대기질 및 실내공기질 개선 관련 첨단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이며, 미세먼지의 측정, 저감, 대응, 예방을 위한 기술적,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 다양한 소통의 장 마련을 통해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시품목은 측정·예보(미세먼지 측정기, 측정 설비 및 장비, 센서, 미세먼지 감지 드론, 산소·오존 측정기, 환경 측정기, 경보애플리케이션 등), 집진·저감(공기청정기, 필터,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 환기장치 및 설비, 집진기 및 집진 설비, 저감장치, 에어샤워, 인공강우기술, 분진흡입차량 등), 보호·대응(미세먼지 마스크, 산소 발생기 등), 원인·제거(전기차, 수소차, 신재생에너지, 친환경페인트 및 건축자재, 공기정화식물 등), 기관·정책(미세먼지 대응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미세먼지 대응기술 국책연구소 등)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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