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9일 일요일

미세먼지 없는 전기이륜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자율 업무협약 체결

시흥시(임병택 시흥시장)는 미세먼지 없는 친환경 전기이륜차 확대 보급을 위해 전국 배달라이더협회와 미세먼지 저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시흥시의 미세먼지 저감 및 쾌적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친환경 전기이륜차 보급 활성화 등 시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시흥시는 2019년도에 43대의 전기이륜차를 보급 완료했고, 올 하반기에 106대를 추가 보급할 예정이다. 전기이륜차 구매 시 보조금은 차종과 규모에 따라 230만원부터 35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고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구매 시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토바이는 자동차보다 5~10배 많은 대기오염물질을 뿜어내는데도 사실상 규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미세먼지가 전혀 없는 전기이륜차 보급을 확대하는 것이 대기환경 개선에 효과적”이라며 “앞으로 맑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 9월 17일 화요일

[더스트아웃] ‘2019 청정대기 국제포럼’ 개최

‘2019 청정대기 국제포럼’이 ‘동아시아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청정대기 호흡공동체’를 주제로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재)환경재단과 K-CIPEC 조직위원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중국발 미세먼지 등 국경을 초월한 대기오염 영향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동아시아권 호흡공동체’를 구축하고, 경기도를 대기질 개선 정책 및 기술을 선도하는 중심지로 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대기질 관리에 관한 국내외 선진정책과 미세먼지 저감 신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이번 포럼에는 이사벨 루이스 유엔환경계획(UNEP) 아․태본부 부본부장, 주펜지 유엔 범정부패널(UNIPCC) 부회장을 비롯해 중국, 몽골,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라오스, 인도, 일본 등 20여개국 환경운동가와 과학자, 공무원 등 600여명이 참가해 보다 효율적인 대기질 개선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19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대기질 개선성공 및 공감사례를 공유하고 정책 등을 제안․토론하는 ‘아시아환경포럼’과 국내외 미세먼지 저감 신기술 및 실증사례를 소개하고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K-CIPEC 학술컨퍼런스’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개회식에서는 이사벨 루이스 유엔환경계획(UNEP) 아․태본부 부본부장과 윤종수 유엔지속가능발전센터(UNSOD) 원장이 기조연설을 발표한다.

‘아시아환경포럼’에서는 ▲미세먼지 국내 배출원 해결정책 방안 ▲동북아 월경성 장거리 대기오염 해결방안 ▲세계 각국 시민들의 대기오염 운동 등의 ‘세션 발표’와 함께 도민들로 구성된 ‘미세먼지 평가단’이 원탁회의를 통해 시민참여형 미세먼지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특별세션’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K-CIPEC 학술컨퍼런스’에서는 ▲동북아 미세먼지 저감방안 ▲미세먼지 현황분석 및 저감정책 ▲권역별 미세먼지 대응전략 ▲폐자원 에너지화 ▲통합환경관리제 안내 및 사례 등 세계 각국의 과학자 및 교수들이 연구한 미세먼지 배출원 관리 및 대기오염 방지기술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도는 이번 포럼이 중국발 미세먼지에 대한 동아시아 주변국들의 유사 피해사례 및 성공담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아시안호흡공동체’라는 인식을 높이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훈 도 환경국장은 “경기도가 주최하는 ‘2019 청정대기 국제포럼’은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한 동아시아지역 지방정부와 시민들의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국제적인 대기관리 모범지역인 경기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2월 국내 지방정부로서는 유일하게 유엔환경계획(UNEP)이 추진 중인 ‘아시아․태평양 청정대기 프로젝트’의 파트너로 정식 등록한데 이어 지난 6월25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대기오염 인식포럼’에 참가하는 등 ‘대기관리 모범지역’으로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환경행사’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일회용컵 대신 개인컵과 텀블러가 사용되며, 참가자들에게는 재이용 원단을 활용해 제작한 장식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2019년 9월 5일 목요일

미세먼지 잡아라!… 경기도, 대응 네트워크 전국 확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네트워크를 전국 단위로 확대한다. 도내에서 미세먼지가 가장 심각한 경기남부 6개 시와 공동 대응을 펼치는 데 이어 다음 달에는 전국 6개 광역지자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재명 지사와 서철모 화성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우석제 안성시장, 이항진 여주시장은 5일 경기도청에서 ‘경기 남부권 미세먼지 공동대응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관련, 지난해 남부권(오산시 제외)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는 48㎍/㎥로, 도내 평균(44㎍/㎥)보다 높으면서 4개 권역 중에서 최고 수준이다.

협약에 따라 도와 6개 시는 중앙정부에 대한 미세먼지 저감 해결 현안 건의, 대책 수립 요청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도는 공동협의체 구성으로 미세먼지 발생 원인을 더 정확하고 면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지역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종합적인 저감 대책 마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 지사는 이날 협약식을 통해 다음 달 ‘2019 탈석탄 기후변화대응 국제콘퍼런스’에서 6개 광역지자체와 협약도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지자체는 서울, 인천, 충남, 강원, 전남, 경남 등이다. 특히 환경부도 함께 하며 화력발전소 영향권 지자체를 위한 공동 과제를 도출할 예정이다.

이 지사는 “미세먼지는 지방자치단체, 광역 지방정부, 국가 단위 대책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 만큼 공동 원인조사, 공동 대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배출시설을 강화하면 생산비가 올라갈 수밖에 없지만, 조금 더 좋은 삶을 위해 비싼 대가를 치를 것을 수용해야 한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10월에 경기도와 충청도 간 협약을 체결할 예정인데 시장들도 참여하면 좋을 것 같다”며 “남부 권역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면 경기도도 충남도와의 협의, 중국을 포함한 중앙정부와의 협의, 예산 확대 발굴 등 할 수 있는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는 지난해 10월 미세먼지 농도를 27㎍/㎥에서 2022년까지 18㎍/㎥까지 33% 개선하는 내용 등을 담은 ‘새로워진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발표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2022년까지 49개 사업에 모두 1조 7천67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남부권 공동협의체 운영을 계기로 북부권 등 권역별 협의체 추가 구성도 검토 중이다.

2019년 8월 28일 수요일

성남시 미세먼지 파수꾼 100명 양성…생활 속 대응력↑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일반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파수꾼 양성 교육’을 무료로 시행한다고 8월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반인들이 미세먼지의 특징을 이해해 생활 속 대응력을 높이게 하려고 미세먼지 범부처 프로젝트 사업단이 주관하고 성남시가 후원해 마련된다.
교육은 오는 9월 23·26·30일, 10월 2일에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미세먼지, 꼭 알아야 할 10가지 상식’을 주제로 4차례에 진행된다.
미세먼지 발생 원인과 특징, 날씨에 따른 미세먼지 오염과 농도 예측, 실내 공기와 대기 중 미세먼지의 차이점, 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대기를 깨끗하게 하는 방법, 환기·공기청정기·마스크의 미세먼지 제거 정도, 생활 속 미세먼지 대처법, 성남시의 환경정책 등을 알 수 있다.
미세먼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참여한다.
양성 교육을 이수하면 ‘미세먼지 파수꾼 수료증’과 성남시 미세먼지 정책 모니터링단 활동 자격을 준다.
참여하려면 성남시청 환경정책과(☎031-729-3161)나 미세먼지 범부처 프로젝트 사업단(☎02-958-7374)으로 전화하거나 담당자 이메일(pmcenter@kist.re.kr)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2019년 8월 26일 월요일

경기도-도의회, 학교 실내체육관사업 공식합의

경기도내 학생들의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교육’을 위해 추진된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경기도―경기도의회 간 3차 정책협의회에서 건립사업 활성화를 공식 합의하면서다.

그동안 분담비율을 두고 경기도가 이견을 보여 논의가 지지부진했으나 경기도교육청이 참여율을 높이고 경기도도 참여키로 하면서 타결이 이뤄졌다.

26일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이날 오후 ‘3차 정책협의회’를 열고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도 교육청이 추진하는 ‘도내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사업’ 활성화와 예산 지원에 합의했다.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분담은 잠정적으로 도 교육청 70%, 도와 시·군 각각 15% 비율로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도내 각 시·군은 실내체육관 건립에 해당되지 않는 3곳을 제외하고 나머지 시군은 이견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 도 교육청, 시·군 간 예산분담 비율과 체육관 활용방안 등 세부협의는 교육관련 실무협의회에서 추가로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실내체육관이 건립되지 않은 학교 가운데 부지 협소, 용적률 문제 등으로 건립할 수 없는 곳을 제외한 272개교에 내년부터 실내체육관을 짓게 된다.

이번 달 기준 도내 학교는 총 2천421교로, 이 중 417교가 실내체육관을 미보유하고 2천4교가 보유하고 있다.

특히 미보유 학교 중 건립제외 102교와 재검토 43교를 제외한 건립대상교 272교 중 150교를 확정해 2020년까지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학교 실내체육관을 주력 정책사업으로 지난해부터 도―도의회 정책협의회 1차(2월11일), 2차(3월26일) 회의 안건으로 논의해왔다.

도와 도교육청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도―도교육청 교육협력사업 실무협의회를 통해 논의를 이어왔다.

이에 도교육청 50%, 도 35%, 시·군 15% 분담 비율로 협의를 해왔으나 도 집행부는 재정부담에 난색을 표해 난항을 겪었다.

그러나 최근 도교육청이 분담비율을 20% 높이기로 결정한 데 이어 도 집행부가 참여키로 하면서 타결이 이뤄졌다.

이화영 평화부지사는 “지난 2번에 걸친 논의 기간 동안 어려움도 있었으나 민주당 도의원분들의 노력으로 내년부터 미설치된 학교에 설치하는 큰 틀에 합의했다”며 “재정적, 행정적으로 지원해서 건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염종현 민주당 대표의원(부천1)은 “남경필 지사 후반기에 민주당 제안사업으로 본회의까지 통과했는데 남 지사 집행부가 동의하지 않아 추진이 어려웠지만 민선 7기 이재명 지사 집행부와 도의회의 노력으로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며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사업은 관련 기관이 합심해 이룬 협치의 산물”이라며 “내년에 먼저 150개 학교에 건립하고 향후 2년 안에 도내 모든 초·중·고교에 실내체육관이 건립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2019년 8월 22일 목요일

시흥시,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노후경유차’ 9,125대 저공해조치 사업 실시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노후경유차에서 발생되는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2019년 제2차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가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교체,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차 전환 지원 사업 등 여러 분야에서 시행된다.

시는 올 한 해 2,738대의 노후차량을 저공해조치 지원 대상으로 확정해 2월 7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았다. 그러나 6월 1일부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이 시작되는 것이 알려지면서 4월 17일에 조기에 예산이 소진됐다. 이에 시는 하반기 추경예산 약 136억을 추가로 확보해 사업을 추가로 실시하게 됐다.

특히 관내 1만7,814대에 이르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대상으로 8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연말까지 8,000여대의 조기폐차 및 600여대의 저감장치 부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까지 최근 6년간(2013~2018년) 총 9,488대의 차량을 저공해조치 지원한 바 있다. 여기에 올해만 과거 6년 치 실적에 육박하는 9,125대의 차량을 저공해 조치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미세먼지 발생 원인으로 꼽히는 노후 경유차를 근본적으로 줄여나갈 예정이다.

지난 19일부터 시작해 21일까지 3일 만에 600대 물량의 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은 신청접수가 마감된 상태이며, 조기폐차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관능검사 결과 적합판정을 받고, 시흥시에 등록된 차량 중 신청일 이전 2년 이상 연속으로 대기관리권역(서울·인천·경기도)에 등록된 차량 등이 지원 대상에 해당 된다. 상세 자격 조건과 신청 절차 등은 지원신청서 접수를 주관하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에 문의하면 된다.

이밖에도 시는 조기폐차 후 LPG 화물차(1톤)를 신규 구매할 경우 우선순위에 따라 4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도 진행한다. 지원가능 차량 물량은 총 12대로 조기폐차와 함께 신청을 받고 있다.

시는 배출가스 저감사업과 병행해 운행차의 배출가스 단속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미세먼지특별법 시행에 따른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과 관련해 관내에 설치된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CCTV등을 활용해 단속할 계획이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관내 주요 도로 및 차고지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단속을 강화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운행 중인 모든 차량의 배출가스를 점검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결국 운전자 스스로 본인 차량에 대한 관심과 정비를 철저히 해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초과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차량 소유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2019년 8월 8일 목요일

시흥시, 민·관 미세먼지 저감 업무협약 체결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관내 ㈜금강주택을 비롯한 10개 업체가 8월 7일 시흥시 환경관리센터에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살수장비 운영을 확대하는 등의 내용으로 ‘민·관 미세먼지 저감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시민들이 마음껏 숨 쉴 수 있는 시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장들의 미세먼지 저감활동을 강화하고 사업장에서 보유하고 있는 살수 차량 등을 사업장 인근 주변까지 확대 운행함으로써, 미세먼지 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하는 데 민·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등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우희석 환경정책과장과 참여업체에서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등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는 시흥시와 ㈜금강주택, ㈜까뮤이앤씨, ㈜덕동산업, ㈜동원개발, ㈜유익이엔씨, ㈜케이씨씨건설, 금광건설(주), 양우종합건설(주), 영석산업개발(주), 제일건설(주)이 함께 했다.

시흥시,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고농도 미세먼지 총력 대응

시흥시는 지난 3월 16일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가 당일 0시부터 16시까지 평균 50㎍/㎥을 초과하고, 익일도 50㎍/㎥을 초과할 것으로 예보되면 수도권 전역에...